일본에서 사다코3D 한정판 블루레이가 나오는데 화보집이 예술.

극장에서 결국 놓친 사다코 3D.
일본에서 블루레이가 출시된다고 하는군요.
별 생각없이 클릭한 정보인데...







응? "사다코의 휴일"이라는 제목의 화보집이 포함? 








 




응???








 





어라?









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참고로 4444개 한정판이라고... -_-;




정자(貞子)야 니가 고생이 많다...





    • 귀신 주제에 일광욕하지 말라구...

      그런데 저 머릿결의 비결은 미용실 관리였군요.
    • 어느덧, 개그 캐릭터가 된 듯한..
    • ㅋㅋㅋㅋㅋㅋ재밌네요
    • 저는 사다코짱을 처음 봤을 때, 그러니까 티비에서 스물스물 기어나올 때부터 무섭다기 보다 많이 웃겼어요. 정말 그 장면에서 빵터져서 영화를 보는 내내 공포감에 집중하기가 어려웠거든요. 그래서 요새 이런 식으로 개그감넘치는 친밀한 캐릭터로 묘사되는 게 묘하게 반가워요.
    • 이런 유머코드 좋아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