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많이들 하시나요?

게으르기로 치자면 어디내놔도 빠지지않는 제가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컨셉은 그냥 일기장같은 일상생활이고요.
하지만 진짜 일기장이면 넷상에 블로그라는 형태로 공개할일도 없겠죠.
그러니까 아무도 오지않아 심심하다 이겁니다^^;;
뭐 누가 올만한 포스팅도 아직 없긴해요.
블로그 하시는 분들, 어떻게 홍보하십니까?
넷지식도 없고 잘 꾸밀줄도 모르고...
이러다 시들시들 또 접어버리지 싶네요- -;;
맨날 뭐 시작만하고 계속하지 못하는 지병입니다 ㅠㅠ

    • 저도 일기장 같은 일상 생활만 올리고 오는 사람은 몇 없습니다. ㅎㅎ
      홍보.. 를 굳이 해야한다면 사람들이 흥미있어할 만한 글을 쓴다는 거겠죠?
      예전에 연예인들 글을 쓰는 블로그 운영할땐 하루에 기본적으로 몇 백명씩 왔다 갔다 하더라고요. ㅎㅎㅎ

      그 외에는 듀게에 주소 오픈을 하시면 일시적으로 방문가 증가가 되기는 합니다. .... ' '
      • 홍보라고 쓰기는 했지만 굳이 홍보라기보다 계속 고요하다가 심심하다가 또 그냥 잠들겠구나 싶어서요^^;; 제 일상에 들어오는 유명인에 대한 포스트도 그냥 일기처럼 쓰려고는 합니다.
    • 일기장은 아닌데 그렇다고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주제도 아니라서 방문자는 별로 없어요. 홍보도 안 하고요.
      생각해보니 그래도 몇년째 한달에 두세개 정도는 꾸준히 포스팅을 하네요.
    • 예전에 한동안 왕성하게 했었는데
      어느 순간 재미없어서 방치해뒀어요
      가끔씩 가보면 꾸준히 업데이트는 되더군요
      취업, 연애 관련 글을 누군가가 꾸준히 올려주고 있어서...
    • 블로그를 비망록으로 쓰셔도 좋을지도 몰라요. 그 반대도 되고...
    • 음 생각해 보니 내가 먼저 남의 블로그에 가서 로그인 상태로 덧글도 남기고 문을 두들기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ㅎㅎ
      그래도 가- 끔 덧글 한두개씩 달리면 하는 맛이 있긴하죠 ㅎㅎ
    • 저는 영화리뷰나 가끔올리고 소소한 배우덕질이나 올리고 그럴때는 방문자가 50명?정도 였거든요 이정도도 오 오늘은 웬일~?이랫는데;;
      아이돌 덕질하면서 주 포스팅이 그 아이돌용으로 올리다 보니......................하루에 500명이 넘게 어느때는 천명이 들어와서;;
      혼자서 식겁한적 있어요;;;

      근데 이게 이상한게 예전에 소소한거 올릴때는 누가 와도 안 와도 상관없었거든요 와서 쓸데없이 광고글이나 남기면...꽉!이랬고
      리플이 달려도 댓글도 한참 뒤에 달기도 하고...제 맘대로 햇는데;;
      사람이 많이 오고 리플이 달리기 시작하니;; 좀 무서워요;;;;;;;;;;;;;;;;;예전이 맘이 편햇다
      생각 많이 합니다.
      • 저도 팬심으로 달릴수있는 연예인은 있지만 다른팬들 신경쓰며 운영하는게 얼마나 피곤할지는 너무나 잘알아서 안하려구요 ㅋ 그 팬심이 최근 조금 식은탓도 있기는 하구요 ㅋ
        • 이히히히히 103호님의 일상 블로그를 듀게에 살짝 홍보하셔요~그러면 눈팅족들이...두루두루 구경할겁니다~~~
          저도^^;;

          맞아요 신경쓰이네요 그런데 요즘 저도 쉬고 있어서~;;애들이 쉬니깐 나도 좀 쉬자 ㅠㅠ
          • 아...듀게홍보는 절대 못하죠. 정말 그냥 일기장이라;; 사실 듀게에 글쓰는것도 요며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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