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 시체와 함께 2년간 동거를…70대女 "외로웠다

http://www.segye.com/Articles/News/International/Article.asp?aid=20120726021599&ctg1=01&ctg2=&subctg1=01&subctg2=&cid=0101040100000

 

이거 예전에 이자벨 아옌데 단편인가, 세계문한 무슨 단편인가에서 비슷한 얘기가 있었던 것 같아요.

뒤에 연금 얘기에서 현실의 벽을 느끼지만

소설은 참 아름다웠던 기억이 나네요.

 

헛, 의도한 건 아닌데 쓰고 보니 게시판은 동거 논쟁 중이군요.

 

    • <에밀리에게 장미를>이 떠오르네요. 어린 시절 제 사랑에 대한 가치관에 중대한 영향을 끼친;;
      철회색 머리카락이라는 표현이 멋지다고 생각했더랍니다;;;
    • 이래서 동거 여부는 꼭 말해줘야
    • 마지막 문장이 맘에 걸리긴 하지만, 무섭네요 외로움
    • 새로운 동거 떡밥인가요........................
    • 영화 싸이코 2편이 생각나는군요.
    • 이 떡밥 왜 안나오나 했어요 ㅋㅋㅋ
    • 아 음 이런 동거라면 말해줘요ㅎㅎㅎ
      신접살림에 들어갔는데 부패한 사체가 나스칼을 보고 있는 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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