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치즈인더트랩> 2부 56화 늦여름(1)


FROM 2부 38화 앙금(1)

매주 수요일 밤 11시 13분 즈음 치즈인더트랩 2부 56화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186811&weekday=
    • 홍준 얼굴이 오영곤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짤을 올리시다니...!
    • 이제 모자만 쓰면 오영곤인가? 그 변탠가? 하고 의심하게 되요. 동내 무서워라 ㅠㅠ
    • 다행이에요ㅠㅠ 속옷도둑이 홍설을 노리는데 남동생이 곁을 지키게되어서요! 참 다행이에요ㅠㅠ
      홍설의 남자 목록에 한 명 더 추가 되었네요. 풍기문란으로 소문이 날 것 같아요. 권은택+오영곤+백인호+유정+남동생~
    • 오늘의 명대사 "웃지 마! 숱도 없는 게!"

    • 오늘의 패러디
    • 동생 한대 패고 싶은 캐릭터네요.
    • 여담이지만 실질객관동화가 완결되었습니다.
    • @스위트블랙: 헉! 옛날에 보다가 놔뒀는데... 보러가야겠어요.
    • 초반의 그림자는 후드티였는데 설이 동생은 후드티가 아니네요;;;
    • 인호가...그랬군요, 적었군요.
      연재 끝날 때까지 나타나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 인물의 등장보다는 주인공들의 머리칼을 둘러싼 실랑이가 더 인상깊어요. 아, 왜지;;
    • 속옷도둑 이놈은 언제까지 설이를 노릴 건지! 아주 승질을 건드려요.-_-!! 뭐가 맘에 들어서 설이 오기를 기다린 건데? 엉?
    • 흔한 취객의 민폐. 오늘 편을 보면서 갑자기 홍설유정 오래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어요.
    • @김팥쥐: 저도 유정이 망나니 여저친구를 참아내는 게 되게 신기하더라구요. 하나같이 유정이 싫어할만한 행동 아니던가 싶어서요. 그만큼 설이를 좋아하는구나..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