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친에게 온 문자

    • 아니...이름도 제대로 기억 못하면서 뭐하러 안부 문자는 보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근데 실화일까요 유머일까요 ㅋㅋㅋ
    • 이거랑 본문거중에 어떤게 더 기분나쁠까요?

      이건 7년만.

      • 허걱;; 이거야 말로 자작이라고 해줘요~;; 이렇게 해맑게 무개념일수가!!!
    • 옷을 빨아 입으라는 점에서 여러가지가 추측이 됩니다.

      1) 영민은 옷을 잘 빨아 입지 않는 남자였다
      2) 영민은 스스로 옷을 빨아야 하는 남자였다 (자취?)
      3) 여자는 영민이 옷을 잘 빨아 입지 않는 것이 불만이었다. 아마도 여름에 고생이 심했을듯. (냄새가 나서?)

      (.....) 옷을 잘 빨아 입으라는 말이 신경쓰여서...; 구남친에게 하는 말 치고는 특이한듯...;
    • 자본주의 돼지님이 올리신 경우가 더 기분 나쁠 것 같아요...;;;
    • 3년전 영민은 사소한 말다툼 끝에 우발적으로 여자친구를 칼로 찔러 죽이고는 암매장합니다.
      영민의 옷은 검붉은 피로 물들고...

      영민은 '철민'으로 개명하고 새 삶을 살던 중 3년만에 문자를 받습니다.
      • 그녀를 죽였던 시간은 오후 3시...
    • 4) 영민은 땀을 위험할 정도로 많이 흘린다. 때문에 여름엔 탈수와 염분손실로 쇼크가 오는 경우도 있어서 비상시엔 자기 옷을 입으로 빨아서라도 염분과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 그나저나 저거 KT 올레 폰트인데 일반인이 사용가능한가요?
      • 원본

        http://fmkorea.net/files/attach/images/486616/914/103/031/fae05183df47014d859224bbe078adb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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