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 갖춘 사람이라면 .. 3

 그래도 제 신상정보를 사실대로 적어 놓아서 본문 삭제했습니다. 




    • 솔까말 연봉정보가 없어서 정확하진 않지만 비관적으로 쓰신부분도 있지만 결혼 걱정하실 정도는 아닌것 같은데요. ^^ 남자분치고는 많이 마르셨네요. 살찌는데는 운동이 필수라던데 운동하세요~
    • 돈 이야기 학벌 이야기만 나오는거 왜 이리 보기 싫죠
      좀 무섭기도 하고 듀게에서 농담이라도 이런 글 안보고 싶어요
      정말 요즘 세상이 이런가요 아 끔찍해
    • 이 정도면 훌룡한 것이 아닌가요?
      저는 솔직하게 말해서 마냥 좋아 보입니다.
    • 행복하신가요? 다르게 말하자면 마음에 여유가 있으신가요?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건 사실 연봉/학벌과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해요.
    • ANF 1892 / 매우 괴로울 때도 있고 행복할 때도 있어요.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건 연봉/학벌과 상관없다고 저도 생각하지만 기회 측면에서 보자면 현실적으로 꼭 그런것도 아닌거 같아요.

      wonderyears / 약간 농담조로 올린 글입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하구요. 그렇다고 뭐 제가 대졸인데 고졸로 적은건 아니구요.
    • wonderyears/ 일정부분 실제로 세상이 이런것 같고요. 뭐 세상이 이런데 아닌척 하는것도 웃기다고 생각해요. 저느스펙글 보면 재밌더라구요. 뭐 이런 배경을 가지고 사는 사람도 있구나 싶고.. 사실 제가 실제 제 주변에서 보는 세상은 엄청나게 좁으니까요. 다만 그런 스펙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매몰되는 분들 보면 불쌍하긴해요. 뭐 그러지만 않으면 그냥 세상사는 이야기, 다양한 삶의 모습인것 같아요
    • FAIRI / 배 안 나온 ET 수준의 외모랍니다. ㅎ
    • niner// 글쓰신 분 때문에 기분 나쁜건 아니에요. 그냥 스펙스펙스펙 천국 대한민국이 서글픈거죠 ^^ 농담조인건 알고 있어요 ㅎ
    • 자신의 조건을 열거하고 결혼하고 싶다고 하는건 욕심이 아닙니다.
      상대의 조건도 말씀하셔야죠. 물론 결혼에 조건이 무슨 말이냐고 하시면 할 말은 없습니다만... ^^;
    • 눈의여왕남친/ 제가 두려워하는 건 고졸이신 분이 대졸이하는 배우자로 원하지 않는 것이죠. 뭐 조건은 서로 좋아하면 좋겠다는 것뿐 ^^
    • 여러분 / 제가 잘못햇으니 이 시리즈는 좀 그만 하시면 안될까요. 죄송합니다.
    • 뭔가 연속된 시리즈형태의 게시물이란걸 이제야 알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