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바낭 하나 더] 제목만 듣고 헷갈렸던 책

전 [광막한 바다, 사르가소]라는 제목을 듣고 해양소설일 것으로 굳게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실제로는 제인 에어에 나오는 로체스터의 전 부인이 주인공인 소설이에요. [다락방의 미친 여자]였던 그녀말이죠.

    • 헉 해양(모험) 소설이 아니었단 말인가요.;;;;;;;;;;;

      표지에 크라켄에게 붙잡힌 범선이 당연히 그려져 있을 줄 알았는데.. ㅠㅠ(왜 울어!)
      • 앗 입다물고 있었으면 한분 더 낚는 건데;; 그,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오... 재미있겠어요. [다락방의 미친 여자] 귀에 쏙 들어오네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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