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좋다고 하는데 나는 별로 였던 영화 있으신가요?

몇몇 영화가 있지만 가장 최근 영화로는

 

다크나이트 라이즈 입니다.

 

 

 

 

 

 

 

 

 

감독 혹은 시리즈물에 대한 의리(응?!)를 지키기 위해 극장에서 본 영화들.

 

 

에이리언1 그래서 프로메테우스,

 

다이하드1 그리고 다이하드3 와 다이하드 4.0,

 

다크나이트 때문에 다크나이트 라이즈.

 

 

 

의리는 지켰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제 스스로를 만족시켰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기대만큼은 아니였기에 아쉬움은 남았습니다.

    • 대부3는 소피아 코폴라 때문에;;;
    • 전 아바타요 제가 그작품을 엄청 기대했었죠 ^^
    • 전 최근에는 어벤저스 다른분들의 너무 재밌다 최고다라는 말을 듣고 잔득 기대하고 갔다가 대실망하고 나왔더라죠...
    • 아이언맨시리즈 + 어벤져스 요.
    • 근데 본문에 쓰신 경우들은 남들 좋다고 하는데 별로인 게 아니라 기대치에 못미친 경우들 아닌가요?
      애초에 다크나이트 라이즈도 다크나이트보단 못하다는 게 중론이고
      프로메테우스도, 다이하드 속편들도 처음작품보다 별로라는 게 대부분의 의견 같은데..
    • 타이타닉 - 3시간동안 계속되는 감동을 받으라는 강요.
    • 제목에 충실하자면,
      흥행한 영화중에 써니를 별로 재미없게 봤네요.
    • 건축학개론, 연가시, 1번가의 기적, 저도 써니
    • 아바타. 라이즈. 안졸고 버틴 제가 대견함. 둘다 감독의 전작이 너무 대단했기 때문에 기대가 커서였다라고 생각합니다.
    • 반지의 제왕 시리즈. 1편은 너무 좋았는데 2,3편은 실망을 넘어서 미워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이 시리즈에 대한 평가는 뭐 말할것도 없죠.
    • 매트릭스, 친절한 금자씨. 좀 허세라고 생각했어요. (팬 분들껜 미안.)
    • 의외로 다크나이트라이즈는 별로라는 사람이 많아서, 우주에서 나 혼자 좋아하는 느낌...
      • 저도 좋아해요 너무 좋아해서 여기다 물의를 일으켰지만 ^^
    • 듀게내에서 반응이 좋았던 '헤드윅' 저는 지겨워 보다 말았습니다.
    • 이창동 감독 영화 모두 다요;;;
    • 음... 이터널 선샤인이요.
    • 어벤져스..보다가 뛰쳐나올뻔 했네요.
    • 아이엠러브-볼때 좀 산만해서 그랬나싶기도 한데, 다시 생각해봐도 재밋지는 않았어요.
    • 아저씨. 제 지인은 최고의 영화라고 엄지를 세우더라고요.
    • 이드 / 아, 저도 아저씨.
      제 주위 지인들은 모두 좋아하는데 저만 시큰둥...ㅜㅜ
    • 전 트랜스포머가 그랬어요. 도저히 못견디고 중간에 뛰쳐나왔는데 아무도 이해를 못해줍니다.
    • 다크 나이트가 그랬기에 그것보다 반응이 별로라는 신작 전혀 안 땡겨요. 어벤져스야 지루해 몸을 배배 꼬며 봤고... 아티스트는 정말 황당했죠. 저런 게 오스카를 휩쓴 영화란 말인가 하며. 아카데미 노인님들, 니들 눈에 정말 머니볼보다 저 영화가 나아 보여? 라고.
    • 엽기적인 그녀요. 아직도 이 영화의 어느부분이 재미있는건지 모르겠어요.
    • 스타 워즈 시리즈와 장화,홍련이요.
    • 타이타닉이랑.. 제임스카메론이 몸집이 커진 이후 영화들 모두요
    • 반지의 제왕 시리즈..

      배드 테이스트와 브레인 데드(데드 얼라이브) 시절의 피터 잭슨을 돌려줘..
    • 다크나이트. 배트맨2(팽귄맨과 캣우먼)를 가장 좋아하는 취향이라서. 극장에서 보다가 중간에 나왔네요.
    • 전 인셉션이요. 보고나서 이게 다야? 했어요;;
    • 렛미인요. 그 남자애 멱살 잡고 '저 흡혈귀는 너를 사랑하는 게 아니야! 앵벌이를 구하고 있을 뿐이라고!' 고래고래 외치고 싶었어요.
    • 전 케빈인더우즈요. 물론 호오가 많이 갈리는 작품이긴 하지만 지금 매니아적으로 지지받고 있는 것도 이해가 잘 안가요.
    • 이터널 선샤인이랑 500일의 썸머요. 주변에서 좋다는 얘기도 많이 듣고 듀게에 추천 글도 계속 올라와서 기대 많이 했는데..이건 뭐.. 그냥 그렇더라구요.
      딱히 의미부여 할 것도 없어 보이는데 여러 말들이 나오는 게 의아했어요.

      아 근데 듀게 분이 쓰신 교양 속물-500일의 썸머 얘기 중에-에 관한 글은 참 재밌게 읽었어요. 영화보다 훨훨 재밌었음.
    • 저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요. 두번 봤는데도 제목이 기억 안나서 검색해봤네요. 저랑은 안맞았네요.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브레이브 하트.
      근데 다이하드 4.0 저는 엄청 재밌게 봤어요. 와우 신기...
      댓글 보다가 공감하는 이터널 선샤인(믿음이 있었지만 지루하기도), 300(너무 싫었어요)
      최근엔 캐빈인더우즈. 볼만했지만 이곳의 호평은 좀 과하다 생각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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