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난 크리스탈과 그 주변의 연예인들

 

 

표정 너무 리얼한데

 

-_-;;

    • 이게 무슨 상황인가요? ㅇ_ㅇ?
    • 송지효 표정이 더 -_-;;;;;
      뭔가 한승연씨가 대단한 민폐를 끼치고 있던 상황인가봐요
    • 저도 저방송은 못봤는데 원래 벨을 한번만 누르는건데 계속 누르고 시끄럽게 해서 인듯 하네요;;
    • 이게 방송된건가요? 예능이라고 하기엔 뒤에 사람들 표정들이 하나같이;;;
      카라는 유난히 이런 움짤이 많은것 같네요.전에 카라멤버들이 박수치는데 옆에 작가로 보이는 분이 얘네들 뭐야 는 표정으로 궁시렁 거리는 짤도 있던데.
      앞뒤상황 없으면 오해할만 하군요.
    • 남녀 짝지어서 퀴즈 푸는 런닝맨 게임이었는데 시작부터 남자 파트너가 누구냐에 따라 능력치가 갈려서 어떤 조는 계속 답을 말 하고 어떤 조는 답 말할 기회를 한 번도 얻지 못 하는 상황이 반복되어서 나중엔 출연자들이 다 지치고 분위기가 안 좋아졌었죠. 결국 게임 자체도 PD가 개입해서 흐지부지 끝내버렸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 영상에서 죽상을 하고 있는 크리스탈과 송지효는 각각 개리, 지석진을 파트너로 만났는데 너무 무능해서(...) 답을 외칠 기회를 얻지 못 해 피곤한 표정들인 상황이구요.

      참고로 똑같은 짤이 예전엔 '크리스탈 태도 봐라' 라는 식으로 돌아다녔었어요. 같은 영상이 제목에 따라 크리스탈을 까는 게 됐다가 한승연을 까는 게 됐다가 하는 게 좀 신기하고 재밌네요. ^^;
    • 혼수장만 퀴즈였는데 보이는 대로 팀이 꽤 많았고 줄줄이 오답행진 중이었어요. 승부욕에 불타는 한승연때문이라기 보다는 수정이 기본표정인거 같네요.

      +) 로이배티님이 잘 설명해주셨네요. 저때 좀 산만하고 그랬어요.
    • 맞아요 좀 악의적인 편집인 것 같기도 해요;;
      이 분량에서 한승연씨가 유독 좀 높은 톤으로 시끄럽게 앵앵거리고 떼쓰네요...

      아 근데 크리스탈 껌 좀 씹었던 무서운 일진 언니 포스 너무 좋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나라에 이런 분위기의 여자 연예인이 있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
      • 예전 하지원이 그런 포스였는데, 너무 말랑말랑 조신한 분위기로 바뀌어서 아쉽습니다 ㅡ.ㅡ
        그렇지만, 아직 옥빈양이 있습니다 ㅋ
        그리고 크리스탈양 연기도 꽤 하던데 이런 분위기로 연기 좀 많이 해줬으면 합니다.
    • 와오 신기해라! 저 오늘 이거 다시 봤거든요. 감상 포인트는 승부욕이 쩔어서 녹화 내내 방송용 표정관리따위 내친 크리스탈!
      로이배티님 댓글대로 저 게임이 길어져서 다들 지쳤어요. 그냥 평소대로 멍때리고 있는 것 같은데요. 개리 표정도 만만치 않죠. 이 장면만 보면 좀 그런데 전체 상황을 보면 별 거 없어요.
    • 승연양은 또 왜? 떼쓰는거 아니예요. 기회도 많이 안왔는데;
    • 카메라 돌아가건말건 껌 좀 씹고 침 좀 뱉는 포스 풍기는 수정이, 매력있네요.좋아요.ㅋ
    • 한승연 까는 사람이나 크리스탈 까는 사람이나 플짤 하나 보고 까는 건 매한가진데
      카덕 로이배티님이 크리스탈을 쉴드쳤더니 한승연 떼쓰는 목소리가 앵앵거린다는 어택을 당했군요ㅋㅋㅋ그냥 가만 있는 게 나으실 뻔
      카라가 소덕들에게 미움 받고 비스트 팬들에게 미움 받다 보니 안티가 백만명이긴 하지만..
      왠만한 아이돌이라면 이런 자료 몇개씩은 저도 파올 수 있는데^*^..불쌍한 카라
    • 그냥 귀찮은 표정 같아요 ㅋㅋㅋ "쟨 왜 저렇게 애쓰고 있다니..." 이런 느낌인데요 ㅋㅋ
      본 방송을 안봐서 내용은 모르지만 느낌이 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