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동대문구 글과 사진들을 보다가... 종암동 사진


이런 골목을 보면 한 30년쯤 전에는 좀 살던 동네였단 걸 알 수 있죠.


지금은 임대료가 싼 지역에 많이 보이는 오바사 미싱사들이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아무래도 동대문에서 멀지 않으니. (이런 건 금호동 달동네와 비슷합니다.)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바뀌는 풍경





불이 아예 다 꺼져 있을 때는 참 비현실적인 풍경이던데 입주가 시작되면서 완전히 그런 이미지는 아니네요.





길 건너편




전부 반경 1000미터 안의 풍경...

    • 눈 오는 밤에 저런 골목길 가로등 아래서 뽀뽀하면 좋은데...
    • 저 동네에 옛 여친이 살아서 자주 갔었지요. 최근엔 30km이내로 접근하지도 않습니다만...
    • i don't care/ 30km 이내로 접근 안하시면 서울 안으로 안 들어오시나보네요.
    • 푸른새벽/ 전 신사동 골목길에서 모퉁이 돌다가 그런 커플이랑 부딪쳤던 적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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