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크리스토퍼 놀란은
작품 하나 할 때마다 왕년의 스타들을 한 분씩 소환하는 거 같군요.
<배트맨 비긴즈>에선 룻거 하우어, <프레스티지> 에선 데이빗 보위(응?), <다크 나이트>에선 에릭 로버츠, <인셉션>에선 톰 베린져가 나왔죠.
이번 <라이즈>에는 매튜 모딘이 나오는 모양이더군요.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이 양반도 많이 늙으셨더라구요. 저한텐 항상 <버디>로 기억되는 분인데.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