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크리스토퍼 놀란은

작품 하나 할 때마다 왕년의 스타들을 한 분씩 소환하는 거 같군요.

<배트맨 비긴즈>에선 룻거 하우어, <프레스티지> 에선 데이빗 보위(응?), <다크 나이트>에선 에릭 로버츠, <인셉션>에선 톰 베린져가 나왔죠.

이번 <라이즈>에는 매튜 모딘이 나오는 모양이더군요.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이 양반도 많이 늙으셨더라구요. 저한텐 항상 <버디>로 기억되는 분인데.

    • 데이빗보위는 조금 다릅니다

      프레스티지 캐스팅 발표부터 화제였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3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8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29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6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