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리콜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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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듀게에서 소식을 듣고 EBS에서 주지사님 토탈리콜을 본 뒤 이걸 보니 감회가 새롭군요. 

동영상만 보자면 주지사님 버전보다 가짜와이프 비중이 훨씬 늘어난것 같기도 하고요.


p.s : 쓰다보니 궁금해진게 있습니다.

영화는 당연히 그렇고, MV까지, 티저나 트레일러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어떤때는 티져라고하고(대부분의 MV들이 그런데), 어떤때는 트레일러라고 하고, 또 어떤때는 티저트레일러라고 합니다. 

이게 따로 용도 or 구분점이 있는지, 아니면 그냥 같은말인지 궁금해지네요. 이제까진 그냥 별 생각없이 티저, 트레일러라고 썼는데 말이죠. 



    • 생긴것만 다르고 똑같군요.
    • 정확하고 권위있는 답변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아래 답변이 무난한거 같아요.
      http://abdullahozcelik.com/2012/07/what-is-difference-between-trailer-and.html
      --> 개봉일정이 잡힌 영화의 홍보는 trailer, 그 이전은 teaser.
      그래서 teaser가 좀 더 감질나게 구성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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