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리콜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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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듀게에서 소식을 듣고 EBS에서 주지사님 토탈리콜을 본 뒤 이걸 보니 감회가 새롭군요.
동영상만 보자면 주지사님 버전보다 가짜와이프 비중이 훨씬 늘어난것 같기도 하고요.
p.s : 쓰다보니 궁금해진게 있습니다.
영화는 당연히 그렇고, MV까지, 티저나 트레일러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어떤때는 티져라고하고(대부분의 MV들이 그런데), 어떤때는 트레일러라고 하고, 또 어떤때는 티저트레일러라고 합니다.
이게 따로 용도 or 구분점이 있는지, 아니면 그냥 같은말인지 궁금해지네요. 이제까진 그냥 별 생각없이 티저, 트레일러라고 썼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