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 노역중에서는 이 양반이 최고인듯.jpg

오지명이나 이순재 캐릭터 둘다 두수 아래라 봅니다. 노구에 비하면.



- 동심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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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




-노구 vs 박영규




-곰가죽




-극대노






-경품 영수증


노구비데경품2012-07-20 22;25;27.jpg




-대형TV







    • 와 진짜 웃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 마지막 에피소드 기억나네요. 친구와 함께 "저게 전인화지?" 하면서 즐겁게 TV를 보던 노구 할아버지.. ㅋㅋㅋㅋ
      아.. 설거지 하면서 시아버지 욕하던 정수와 일본말로 며느리 흉보던 노구 할아버지.. ㅋㅋㅋㅋㅋ
    • 아...미치겟어요 진짜....ㅠㅠ 점심먹다가 다 튀어나왔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뭐야...으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트콤 3편 연달아 본 기분적인 기분!
    • 하하 정말 재밌네요. 곰가죽이랑 대형TV 에피는 몇회인지 궁금해요 ㅠ_ㅠ 영상으로 보고 싶어요...
    • 저도 노구 할아버지 시트콤 연기가 으뜸이라고 생각해요.
      김병욱 시트콤 중에 이게 제일 재미있었어요. 일본어로 며느리 흉 보던 장면도 얼마나 웃겼다고요.
      부작용은 이후의 어떤 시트콤을 봐도 심드렁하다는 것;;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웬만해선'이라는 제목만 말해도 파하하 웃고, 평일 약속 잡는 것도 꺼릴 정도로 좋아했는데 이렇게 요약본으로 봐도 재미지네요.
    • AS 해드리죠.

      곰가죽 234회(아래엔 호피로 나오는데 스토리라인이 저 캡쳐랑 같음.)

      http://tv.sbs.co.kr/collection/tp1_review_detail.jsp?vVodId=V0000010111&vProgId=&vMenuId=&cpage=15&vVodCnt1=00234&vVodCnt2=00&vSection=V7&vCompressCode=

      대형tv는 못찾겠네요.
    • 아아 정말 최고입니다! 이렇게 세월이 지나고 또 봐도 낡은 느낌 없이 웃길수가. 이건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웃어야 할 것 같아요. 하하.
    • 곰돌이는 분실후에 다시 만날 듯 만나지 못하는 엇갈린 운명이 더 짠했죠ㅋㅋㅋ
    • 아 정말 웃겨요ㅋㅋㅋㅋㅋ
      딴소리지만 노주현이랑 박정숙이 정말 미남미녀군요. 새삼 다시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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