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는 이제 디자이너 옷 못입는군요

카톨릭 학교에 들어가서 엄마 케이티가 못입게 했군요 레이디가가 패리스힐튼 등이 학교 선배네요.

수리는 누굴 더 좋아할까요 뉴욕호텔에서 나오는 톰과 수리.

사진 제목이 톰은 수리를 절대 놓치 않을거라고 톰의 변호사가





    • 수지는 숮 수리는 술

      술술술술술

      탐정님 댓글 보고싶네요
    • 수리가 공주 같아서 참 좋아했는데 보는 사람 입장에선 좋아도 엄마 입장에선 답답했겠어요. ㅎㅎ

      톰아저씨는 이제 산타클로스 같은 아빠가 되겠네요.
    • 코미디가 따로 없네요. 사이언톨로지에서 빼내려고 갖은 노력을 다 한 다음 카톨릭에 집어 넣는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