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듀게의 다크나이트 감상후기를 쭉 읽어 봤는데 이 두 사람에 대한 언급은...?

 

 1. 킬리언 머피의 '크레인'요.

     이 양반이 재판관 노릇하고 앉아 있는 모습에서 완전 빵 터졌어요.

     극장에서는 웃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뻘쭘했어요.

 

 2. 풋볼선수 '하인즈 워드'요.

    미식축구 경기 시작 전 국가 연주 장면에도 나오고, 운동장 완전 아작 날 때 공들고 열라 튀어서

    터치다운 라인까지 갔던 선수도 하인즈 워드더라구요. 진짜 본인 출연. 그렇다면 그 장면에 나온

    선수역할의 배우들은 모두 현역 선수를 섭외했다는 걸까요?

 

 

    • 이 사람에 대한 언급은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얼불노의 리틀핑거, 에이단 길렌. 비행기 씬에 나옵니다.


      1. 저도 킬리언 머피 나올 때 재밌었어요. 킬리언이 책상을 무더기로 쌓아놓고 그 위에 앉아있었잖아요. 이 소품이 맘에 들더라구요.
      • 10분 늦어서 못봤어요, 오프닝을 보러 가야하는데
    • 크래인은 특별출연 수준. >_<
    • 길고 오래가는 최강 빌런..
    • 머피 옷이 다 헤졌습디다. ㅋㅋ나
      • 너덜거리는 옷에서 스케어크로 살짝 티내주고 말이죠.
        근데 귀윗머리가 희끗희끗
        눈가에도 주름이 성성.
        어어엉,,, 오빠도 나이 드는구나싶었죠
        • 인셉션이나 인타임 생각하면 분장 같지 않나요? 1,2년 새 그렇게 팍 늙을리가.. 라고 바래봅니다 ㅠㅠ
    • 오프닝 검색하면 나옵니다. 보실 수 있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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