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 선수촌을 4년만에 다시 보니.

그때도 베이징 올림픽 하기 바로 직전이었는데


런던 올림픽 하기 직전에 다시보니

(의도적인건 아닙니다 그냥 우연히 발견해서..)


그때는 마냥 모든것이 밝을때는 밝게 슬플때는 슬프게

스펀지마냥 받아들였는데.


지금 보니 홍민기가 왜 이렇게

철이 없고 민폐인것 같죠ㅜㅜ

사람들 다 있는데서 그러질 않나

게다가 남자친구 있는 여자인데 ㅜㅜ


저도 나이가 들었나봐요 ㅜㅜ

    • 제가 그 드라마 별로 안 좋아하는 이유가 도저히 그 주인공에게 정이 가질 않아서.. -_-;
    • 이 드라마는 이선균 캐릭터랑 김별 캐릭터 믿고 좋아하는 거 아닌가요?! 전 처음 봤을 때부터 밍키 캐릭터 싫어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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