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영화 연주곡 있으세요?

저는 우선 <굿바이레닌>에 나온 Summer 78랑 




<데이비드 게일> / 알란파커 에 나온 Almost Martyrs

옛날에 <데이비드 게일> 비디오로 보고 그 당시 이 연주곡이름이랑 음원(?) 꼭 찾고싶어 막 뒤적뒤적 거렸는데 못찾았었거든요.

최근들어서 유튜브에 치니까 바로나오네요 ㅋㅋㅋ 그 뒤로 여러 영화 트레일러에 삽입곡으로 들어간 모양이예요. (뮌헨, 밀크, 아티스트)




그리고 너무나 유명한 clint mansell의 lux aeterna

(박찬욱 감독 신작 <stoker>의 음악을 clint mansell이 했네요??)




마지막으로 Zbigniew Preisner / 세가지색 블루 OST

프라이스너 음악을 들으면 정말 신비로워요, 이 OST도 그렇지만 <베로니카의 이중생활>에 들어간 음악들 모두 전율에 전율!!

너무 좋습니다 ㅋㅋㅋ


    • 올드보이 미도 테마요.
    • 프란시스 레이 음악들도 다 좋구...

      피에로 피치오니 음악들도 좋아요
    • 프란시스 레이


    • 소닉유스의 기타리스트 Thurston Moore가 음악을 담당한 영화죠.
      10대 시절의 리브 타일러가 미치도록 아름답게 나오는 영화 Heavy
    • 또 하나 더, Hal Hartley 감독이 만들고, 음악까지 담당한 영화 Simple men의 엔딩테마

    • 정복자 펠레의 피아노요.
      스페인어 더빙판인가 봐요.ㅠ
      음악은 1분여 지나서부터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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