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때문에 했던 일 중 가장 창피했거나 후회되는 일이 있나요

제 친구는 알바 사이트에서 녹음 알바라고 조건 없다 그래서 신청했더니

 

에이포 용지 한 장이 왔는데 온통 아.. 음. 이런..

 

알고 보니 포르노 더빙 알바였다는..

    • 그런 알바도 있군요. 예전에 어렸을 때 급전이 필요해서 진지하게 제약회사 알바(약먹고 피뽑는...)에 지원할까 고민했었는데 여자는 안 받는다고 해서 못한 적 있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안한 게 정말 다행이죠.
    • 마트에서 물건사고 카운터에서 봉지들고 나오면서 영수증을 쓱 봤는데 참치회 2개가 1개로 찍혀있는데 그냥 나온거.
    • 제 친구는 채색 알바라고 해서 원고를 받아봤더니 19금 살색ㅋㅋㅋㅋㅋ

      여러명이 나눠 해야 되는데 동시에 할 자리가 없어서 피시방에서 채색했다고 ㅋㅋㅋㅋㅋ
    • 아 이거 저 자신있는데...
    • 사람을 죽여써여.........
    • 누가 '乙을 야근시킨 것'이라고 고백 좀 해주세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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