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름발이가 배트맨이다!
퇴근 후 다크 나이트 라이즈 보러 갈 생각을 하며,
인터넷 곳곳에 혹시나 스포일러가 갑자기 눈에 뜨이지 않을까 조심조심
다크 나... 내지는 배트맨... 비슷한 말만 나와도 피해다니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 보고나면 속시원히 읽어야지!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이후 이렇게 보러 가는 걸 기대하면서 기다리는 영화가 얼마만인지.
심지어, '기대 너무 많이하면 실망할 지도 모른다, 기대감을 낮춰야해 낮춰야해.' 라며
속으로 마음의 수련도 하고 있습니다.
기대 됩니다! 재밌으면 보고 아이맥스로 또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