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닫고 주무시나여

3층 사는데 방범창 없고요
벽돌집은 아니랍니다

창문을 닫으면 너무 답답해서 잠도 안와요 게다가 요즘은 덥고 습기가 높아서 더더욱!!
    • 비많이올때 빼고는 늘 열어놔요. 아파트라 괜찮지만 주택집은 좀 위험할것같네요ㅠㅠ
    • 저 살짝 열어놓고 자는데 오늘은 방충망에 큰 나방님이 붙어계셔서 깜짝 놀랐어요. 털어도 날아가지 않고.. 오늘은 제 방 창문 방충망에서 주무실 건가봐요...
    • 여름엔 항상 창문 열고 커텐 치고 자요.
      의외로 비가 안 들이치더라구요.
    • 아파트인데 복도식이어서 극도의 더위가 아닌이상 창문을 거의 꽁꽁 닫아걸고 자요.

      남들은 다들 열어놓건데

      저는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쿨젤매트 추천해요.

      더운날 잠자리를 식혀줘서 작년에도 효과봤어요.
      • 오오~쿨젤매트라는 것도 있군요!
        당장 검색질 ㄱㄱ ㅎㅎ
    • 후덥해서 살작 열어놓는데 오늘같이 비가 쏟아지면 너무 시끄러워요.
    • 저도 창문은 열어놓고 버티칼 쳐놓고 자요. 창문 위로 처마가 있어서 여간하면 비가 들이치진 않는데 오늘 아침엔 일어나 보니까 버티칼이 젖어있더라구요.
    • 창이 복도를 향해 있어서 신경이 쓰였는데, 방범창이 유독 감옥 철창살처럼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맘놓고 늘 반쯤 열어놓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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