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돌직구라 손발이 오글오글하면서도 속 시원하네요. (뭔가 서구와 비서구의 중간적인 맛같은 말이지만) 그래! 내가 이 말 하는 거 보고 싶어서 그동안 봤다! 이렇게 홍설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어흐흐흥 너희들 쿨싴꽃미남종자인척하지만 왜이렇게 찌질하냐구! 너희들은 찌질이야! 찌질이란말야!
두 남자는 서로 중딩 때부터 뒹굴어왔으니 이제서 어른 되었다고 점잖은 척 따위 불ㅋ가ㅋ! 홍설은 멋지다! 유정놈한테 반말했어! 꺄~ 오영곤 얘기 나왔고(아싸!) 홍설이라는 닥친 문제 때문에 당장은 두 남자가 손 잡아야되는 상황 되었고(낄낄!) 백인호 입으로 유정의 애정놀음이 확인사살 ㅋㅋㅋ 유정이 오영곤 문제 & 속옷도둑 문제를 어찌 처리할지 괭장히 궁금합니다. 아유 설레~ 으히히히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