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 폴란스키 <대학살의 신>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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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포스터가 ㅎㅎ

로만 폴란스키에 이런 배우들을 모아놓고 이렇게 귀여운 포스터를 만들다니..

포스터만 보면 우디 영감 영화 같네요.  기대됩니다~

 

시놉-

 

 

어느 날 오후, 초등학교 앞 공원,
11살 재커리는 친구들과 다툼 중 막대기를 휘둘러 이턴의 앞니 두 개를 부러뜨린다.
아이들 싸움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한 거실에 모인 앨런, 낸시 부부와 마이클, 페넬로피 부부.

지금 애들 싸움보다 웃긴 어른 싸움이 시작된다!

Round 1
교양과 이성으로 시작된 이들의 만남은
말꼬리 잡기, 비꼬기, 지난 얘기 또 꺼내 시비 걸기 등 유치찬란 말싸움으로 이어지고..
Round 2
유치하고 치졸한 말싸움은 엉뚱하게 같은 편 배우자를 향해 폭발하며
급기야 난장판 육탄전까지 벌어지는데..
아름다운 거실에서 벌어지는 우아한 부부들의 인생 최악의 오후!

 

 

 

ㅋㅋ
    • 한국판 포스터에서 크리스토퍼 발츠씨 삼십대처럼 나왔어요! 개봉하는것만도 감사하네요 너무 기대되요!
    • 엄청 귀엽겠네요 기대만땅입니다
    • 완전기대합니다!!!!!!!!!!!!!!!!!!!!!!!!!!!우어!! ㅡ00ㅡ
    • 어랏 늦게나마 개봉하네요~ 원작연극이 정말 재미났어요.
    • 우리나라 포스터가 더 발랄하고 귀엽네요.
    • 한국 포스터 뒤에 그림들...ㅋㅋ깨알같아요 드라이기로 핸드폰 말리는거랑 꽃뿌리는거ㅠㅠbb
    • 미국 포스터가 우아한 중년남녀들이 망가져가는 걸 잘 나타냈네요.
    • 크리스토프 발츠? 저 분 바스터즈에서 나치로 나온 사람맞죠?
      그때 보고 인상 자체는 잔혹함이랑 멀어보인다 생각했는데 정말 헐렁하게 생겼어요.
    • 절라 재밌겠당~~ㅋㅋ
      이건 진짜 봐야해요~~
    • 우왘 정보 감사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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