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옴] 요즘 청소년들이 고백할때 쓰는 말

 

 

 

 

 

 

     

니 얼굴로는 내가 마지노선이다

급한대로 나랑 사귀자.

 

 

 

 

 

 

 

  

 

 

 

 

 

 

 

 

 

 

헐....................................................나도 좀 급한데...

 

 

 

 

 

 

그냥 가기 아쉬워서 짤방 하나.

 

 근성있는 고양이.jpg

 

 

 

결국은 올라가네요 ㅎㅎㅎ

 

 

    • 묘하게 설득력있는데요. ㅎㅎ
    • 근성있네요. 10여분을 저러다 올라가니...
    • 정말 근성있는 고양이네요. 끝끝내 올라가는 군요.
    • 헉. 아래 고양이 정말 올라가나요?
    • 진짜 무방비로 읽다가 빵 터졌어요. 으하하하하하하.
      고냥이짤은 카메라만 고정되어 있었으면 퍼펙트겠는데요. 근데 이 녀석 즐기는 것 같네요.
      5,768회 쯤 올라가는 모습이 보이네요.
    • 정확히 12분 5초경에 올라갑니다..
    • 기분나빠야되는데 그냥 귀엽네요ㅋㅋ
    • 저 고양이를 본받아 살고 싶네요. 끝내 이루리라 -
    • 역시 진실한 말은 심금을 울리네요.
      앗! 제 시간은 12분 4초에서 멈춘거군요. 뭐하지@@
    • 웃음이 뽁 터지면서 긴장이 날아가버리게 하는 고백이군요ㅎㅎ
    • 30대가 쓰면 불꽃싸대기가 날라올것 같은데요... orz..
    • You just activated bap's trap card.
    • ㄴ가라님, 후기 부탁합니다
    • 방금 이 이야기를 들은 30대 여성분 왈...
      30대 버젼은 '니 나이로는 내가 마지노선이다. 급한대로 나랑 아이부터 만들자' 라고 하시네요.
    • 가라님 책임지세요. 사무실에서 빵 터졌어요. 아놔.
      쵱휴여님 한영전환이 안되시나봐요. 컴 재부팅 부탁합니다.(농담인거 아시죠)
    • 마지노선은 돌아가면 된다는 걸 독일군이 보여줬잖아요.
    • 플래쉬도 아니고 움짤인데 올라가리가 없죠.
    • 가라/ 니 나이로는 내가 마지노선이다....아 눈물이..;ㅂ; 카흑! 30대로써 되게 슬픈 말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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