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님 여기는 대한민국입니다.

추적자가 현실이라면...

강동윤 적당히 살다가 지병 악화로 병원행.. 가석방 사면복권...

백홍석 만기출소..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13717356

맷값 폭행 검사 SK에 입사


아무리 찾아도 원기사가 없어서 가짜 기사인가 했었는데..


http://news.mk.co.kr/v3/view.php?sc=30000001&cm=%ED%97%A4%EB%93%9C%EB%9D%BC%EC%9D%B8&year=2012&no=401337&relatedcode=&sID=501

박철 전무는 SK건설 윤리경영총괄ㆍSK케미칼 법무실장ㆍSK가스 윤리법무담당 등 3사 임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초 SK건설에 입사한 박 전무는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출신(사시 22기)이다.



    • 저도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끝이 더 씁쓸했구요. 그래서인지 개인적으로 강동윤이나 서지수보다 장변호사가 무너지는 꼴을 더 보고 싶었는데.
    • 백홍석의 변호를 맡은, 서지수를 잡아들인 그 검사가 한오그룹의 막내딸과 결혼을 하고 그 이후에 변모(?)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추적자 2탄이 나온다면 재밌을 것 같아요 ㅋ
    • Welcome to Korea...

      심하네요. 법조계 선후배를 볼 낯이나 있을지 의문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