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7]
1. 추적자.
솔직히 강동윤같은 사람있다면 인생 그사람에게 모든걸만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음..삐뚤어진걸까요? ....
2.추적자2
보면서 걸리적거리는 장신영..옷도 이상해 연기도 이상해 다 이상해 =_=
3. 감상
책이나 음악이나 영화나 드라마나..
보면서 뭘 어떻게 감상을 써야할까 생각합니다..
내 지식은 얼마나 얕을까..얕으면 또 어때 싶다가도..
음...전 내성적인 성격인가봅니다..
4.
한때 얼굴도 보지 못한 할아버지를 원망했던적이 있었어요..
할아버지가 살아계셨으면...하고..
날 귀여워했을텐데..지금의 나는 아니었을텐데....하고.
의미도 없고 바보같죠.
할아버지는 현충원에 계세요..
5.
언제나 그랬듯.
다시...아름다워질수있으면 좋겠어요..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