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히어로 '퍼니셔' 단편영상 - 혹시 그가 돌아오는 것인가?

코믹콘에서 공개된 영상이라는데... 퍼니셔 새 프로젝트의 시작일까요?


찾아보니 이런 글이 있네요.


http://bbs2-api.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av/196/read?articleId=825655&bbsId=G003&itemId=13&pageIndex=1


토마스제인,론펄먼 나옵니다.


피와 뼈가 난무하는 잔인한 영상입니다. 못 보시는 분 재생하지 마세요.





혹시 만들어진다면 리부트는 아니고, 이어지는 거겠네요. 배우도 토마스제인 그대론거 보면.



    • 그러면 나름 리부트라고 만들었던 레이 스티븐슨의 퍼니셔:워존은 싹 무시되는 건가요ㅋ
      저도 토마스 제인 버전이 더 좋긴 하지만 나중에 나온 버전이 무시되다니 굉장히 안습인데요ㅋㅋ
    • 어디서 인터뷰글 본걸로는 이번 어벤져스는 인크레더블 헐크랑만 연관 있고, 이안 헐크랑은 별개다라는걸 본 기억이 나네요.
      뭐 그런거겠죠. 한쪽은 흑역사로.
    • 자본주의돼지/
      근데 그나마 그 경우는 이안 헐크가 (마블 기준으로) 괴작이라고 생각되어서 작정하고 '다시 만든' 인크레더블 헐크를 살린 건데
      퍼니셔 다음편이 저렇게 나온다면 작정하고 다시 만든 후편이 오히려 무시되는 거라는 차이점이...ㅎㅎ;;
    • 어쨌든 퍼니셔가 돌아온다니 환영할만한 일이네요
    • 저에겐 크리스토퍼 램버트 짝퉁으로 기억되는 토마스 제인...
    • 아, 속이 다 후련하군요. 기껏해야 정신병원이나 감옥에 보내는 히어로는 재미없어요. 악당은 그저 찌르고 부숴야 제맛이죠.
    • 팬 필름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론 펄먼이 나오는 팬 필름이라니 굉장한 팬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마블의 떡밥용 영상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반응 좋으면->토마스 제인으로 리부트 혹은 2편, 나쁘면->다른 배우로 리부트.
      개인적으로는 토마스 제인을 좋아해서 제작되었으면 하네요. 잘생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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