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바낭성 듀게인] 추천바랍니다!!


호르몬의 작용과 거리가 먼 시점인데도 이상하게 요즘 자꾸 단 게 먹고싶네요. 


타르트, 쵸콜릿을 비록한 디저트류... 

어제는 진하고 끈적하며 뜨거운(이 더위에) 핫 초코를 마시는 꿈을 꿨습니다.

꿈도 잘 꾸지 않는데 뭔가 맛있는 걸 먹고 싶어 이런 꿈까지 꾸는 게 아닌가 싶어요.


교대역이나 강남역, 멀게는 논현과 신사까지 진출가능합니다.

야간에는 대학로 부근에서 서식하구요.


뭔가 찐하고, 치명적인 단 맛이 없을까요.

그거 먹고 나면 이주일은 단 게 땅기지 않을 거예요~ 이런 덧글 대환영입니다. :) 






 


    • 어제 친구가 코코브루니에서 케익을 두조각 사와서 나누어먹었는데 한 입 먹자마자 둘이 동시에 으악 너무 달아!!! 하고 소리질렀어요. 너무 달아서 입 안이 따끔거리는 느낌이 들 정도.
      • 압구정에 매장이 있군요. 한 번 들러봐야겠습니다. :D
    • 이태원에서 파는 아랍 과자들요.
      • 쌀람베이커리가 검색되네요. 과자들 중에서도 어떤 과자가 가장 맛있을까요? ;;;
    • 일단 Mars 초코바 추천이요.
      • 비상식량으로 스니커즈 먹고 있습니당. 헤헤.
    • 맞아요 크리스피 크림도넛에 오지리널 글레이즈 반박스 사다 먹으면 다 먹기도 전에 당분 게이지 차요.
      • 오리지널 글레이즈 두 개면 저는 괜찮아지더라구요.
        영원할 페이보릿이죠. ^^
    • 음...평소에 단 걸 얼마나 잘 드시느냐가 관건이긴 한데...;;;
      평소에 단 음식을 잘 못 드신다면 강남신세계 지하에 있는 딘앤델루카 가셔서 더블초컬릿'파운드'나 베리콩포트치즈케익 한 조각을 드시면 될 것 같고요.(그냥 초컬릿케이크는 파운드에 비해 무게감이 덜합니다)
      원래 즐기시는 편이시라면 도산공원 인근이나 서래마을 부근에 있는 세시셀라 가셔서 당근케이크나 초코케이크 드시는 게 어떨까 싶네요. 세시셀라 케익 양이면 대개 여자분 세 분 정도가 디저트로 드시는 양이라서...아 물론 전 혼자 먹습니다. <-
      • 치즈크림을 얹은 당근 케잌이로군요. 당장 찾아가 보겠어효! (물론 저도 혼자...)
    • 스니커즈 같은 건 안 될까요? 전 단 거 엄청 잘 먹는 편인데, 그럼에도 초코바는 진짜 달다고 생각하거든요.
      • 스니커즈는 물론 가방에 상비하고 있습니다. (응?;;;)
    • 대학로에서 지하철로 두 정거장만 더 가시면 성신여대입구역 근처에 '아뜰리에 에 마미'라는 디저트 카페가 있습니다.
      여기서 쇼콜라 쇼 하고 폰당쇼콜라 같이 드시면 아마도 6개월정도는 단 것이 당기지 않을 것 같습니다.
      http://www.mamie.co.kr/
      • 여기 폰당쇼콜라 정말 맛있어요. 엉엉.. ㅠㅠ
    • 이 분야에서는 터키쉬 딜라이트 내지는 로쿰이라고 불리는 터키 과자가 甲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세계 백화점 지하에는 입점되어 있지 않을까요?
      • 일단 비쥬얼부터 매우 강렬하군요. 적어둬야겠어요!
    • 이 주옥같은 덧글을 어찌하면 좋아요!! 저오늘부터 날마다 전부 다 둘러볼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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