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야구팬이라면 빤쓰정도는 입어줘야죠.

 

짭 아니고 '좋은사람들'에서 각 구단하고 계약하고 만든 상품이래요.

 

롯데 3번째 빤쓰... 갈매기들이 날아다니는게 해운대 앞바다에서 헤엄치고 싶게 만드는 디자인입니다.

    • 제일 좋아하는 팀 것을 입고 쏘울을 품을것인가 제일 싫어하는 팀을 입어서 더럽힐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 괜찮네요. 역전 모드에서 벗어서 돌리며 응원할 수도 있고...^^
    • 야구팬들 종특인 쫄깃한 항문을 위해 특수기능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 남자것만 있나요...? 야구팬 친구들한테 추천하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 여성용은 없나요? 일주일에 하나씩 돌려 입고 싶네요
    • 머리에 뒤집어쓰고 야구장 가는 사람들 나온다에 10원을 걸겠습니다....
      • 이 글 보자마자 제가 했던 생각과 똑같습니다;;
    • ;;;생각보다 반응이 좋군요. 담당자한테 이 글 보여주고 싶네요.
    • 곧이어 사이트에 착용 인증샷이 올라오기 시작하는데.....
    • 자이언트 것이 맘에 드는 베어즈 팬심은 어쩌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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