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청소 맡기면 이런식으로 처리해주는 거였군요.



기계식 시계들은 오버홀 들어가면 가격이 시계값의 10분의 1 정도라더니 그만큼 받을만 하네요.

하긴 비싼 시계가 아니더라도 생산업체로 정식 A/S 보내면 전체적으로 봐주는 거 같더라고요.

배터리 교체하러 보냈더니 유리에 흠집난 거도 교체해서 보내주더라는.

    • IWC정도면 이정도로 정성들여서 해야겠지요. 가격이 가장 심플한 모델이 1000만원 부터 시작하는 걸요.

      하지만 현실은 예지동 좁은 사무실에서 오버홀을 하지요.

      그 분들도 휼룡한 시계장인들이시지요.
      • 국내에선 거의 예지동이긴하죠. 시간이 오래걸려도 괜찮다면 메이커에 맏기는 게 좋겠더라고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