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얘기가 나와서
혹시 심리학을 전공하신분 계신가요. MBTI가 얼만큼의 의미가 있는지 궁금해서 말입니다.
심리학뿐만 아니라 일반적 상식도 그렇고,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것들중 아예 취급조차도 안하거나 다뤄지는 비중이 생각보다 작은 것들이 많지 않습니까. 극단적인 예를들자면 혈액형처럼 말입니다.
MBTI도 심리검사 관련해서 참 자주보게 되는 것 중 하나인데, 이게 얼만큼의 의미가 있는지 궁금해지는군요.
엔하위키에는 부정적으로 나오는데, 사실 엔하위키도 신뢰를 할 거시기는 아닌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