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진짜...
집 떠나면 고생의 끝을 보여주는군요...;
게스트 왕모씨가 이번에 과연 런닝맨보다 더 많은 게시판 지분율을 가져갈수 있을까 기대도 해봤지만 오늘은 아무 사고(?)없이 넘어갔네요.
(공홈 게시판은 왕모씨 나온다는 순간부터 이미 이태곤은 진짜 아니다, 언젠가는 문제 일으킬거다 분위기지만)
특히 강물 입수전 카메라에 광희 표정이 잡힐때마다 아 이거 진짜 리얼이구나 느낄수 있었습니다. 겁 잔뜩 먹고 정신줄 놓고 있더군요...
병만족장 옆에서 함께 해온 원년멤버 리키조차 입수 앞에서는 두려워 하는 모습이 새로웠어요. 나 하와이 남자, 추위 싫어한다
병만족장은 연말에 대상 두 번 받아야 될 것 같아요.
왕모씨마저 인터뷰에서 감탄하며 칭찬하는데 말 다 했죠... 정말 대단합니다.
+)
공항 바닥에 앉아서 피자를 왜 저렇게 먹나 했더니 저것도 도미노피자 PPL이였군요. 좀 짱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