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만 들으면 누군가 아는 연예인

윤여정이 가장 쉽지 않을까요.

114에 전화를 하니 교환이, 잠깐만요 혹시 윤여정씨 아니세요 그러더라고.

돈맛의 시사회에서 아줌마가 꽃다발을 주며,

저 강우 엄마에요 우리 아이 예뻐해주셔서 감사해요 하더라고.



    • 좌측 두 분은 모르겠어요.
      나문희, 윤여정, 김혜자 맞죠?
    • 가장 왼쪽 분은 김윤경씨?
    • 두번째 분은 고 남정임씨 입니다.
      70년대 여배우 트로이카 윤정희 문희와 함께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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