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차를 쓰고 먹는 오랜만의 평일 점심 무엇이 맛있을까요?


제 남자친구가 직장에 다닌지도 거의 6개월.

오래간만에 월차를 쓰고 밥을 먹기로 했습니다. 


학생때는 당연하게 누리던 평일 점심 할인? 같은 것들도 직장인이 되고는 어렵다는 것을 깨달은 지도 얼마 되지 않았네요. 

평일 점심 메뉴 구성이나 할인이 괜찮다고 생각하는 맛있는 식당 있으신가요?

평일 점심에만 누릴 수 있는 행복이다 싶은 곳이 있으시다면 추천 부탁해요! 

왠지 자주 오지 않는 평일 데이트다 보니 욕심이 :)


저희는 싸기만 하고 맛이 없는 곳은 안좋아하는 미각에 까다로운 커플입니다. 




서울이면 장소는 관계 없어요 ^^! 


    • 이태원 프랑스식당 르생텍스 같은 곳 가셔서 런치스페셜 드세요 이만원 안쪽이거나 그정도 가격인걸로 기억하고 음식맛도 아주 좋습니다 요즘도 디저트가 런치에 포함되어있는지 모르지만 제가 종종 갈때만 하더라도 훌륭한 디저트가 런치에 포함되어 있었어요 테이블 하나에 여러 종류 디저트가 놓여있고 그중 하나 골라먹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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