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사진] 우리 강아지는 촬영 연습하기 좋은 모델

심심해서 데세랄 카메라를 만지작 거리다 설명서를 제대로 본 적이 없단 걸 깨닫고 -_-;

설명서를 보면서 저희집 강아지, 말티즈 예삐(2006년생,여자아이)를 모델로 삼아 열심히 촬영 연습을 해보았습니다. ^^;;

 

이름을 부르니 렌즈를 쳐다봐 줘서 얼른 찰칵!!

 

 

 

 금방 누워버리는 예삐..

 

 

 

 

기지개를 쭈욱~~~

 

 

 

 

어쩐지 시무룩해 보이는 표정입니다...

 

 

 

 잠을 청합니다..

 

 

 

 

인기척이 들리자 벌떡 일어났습니다.

 

 

 

 

다시 도로 눕습니다..

 

 

 

수동 모드로 설정해놓고 포커스를 요리조리 맞추기에 재미들린 저 -_-;;

 

 

 

 

초저녁 잠이 많아서 이 시간이면 이런 상태인 저희집 강아지 예삐랍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____________^

    • 아오 이뻐라. 순하고 영리하게 생겼어요. 저 분홍 귀!*_*
      저희 애들은 카메라 들이대면 짜증을 팍팍 냅니다. 심지어 한 녀석은 당황해서 다른 녀석한테 싸움까지 걸어요. OTL
      • 여러 마리를 키우시나봐요. 저는 한 마리 더 들이려다 때때로 요녀석 하나 감당하기 버거울 때도 있어서 포기했어요 -_-;; 짜증을 팍팍 내는군요; 하긴 저희집 예삐는 말씀대로 순둥이긴 한데 밥 먹을 때 건드리면 주인인 저도 뭅니다.
    • 아니 무슨 강아지가 저렇게 포토제닉하지요???
      • 과찬이십니다. 그치만 정말 기쁘네요. 앞으로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 아웅. 이렇게 이쁘니.
      • 엄마(이름 : 단비)랑 닮아서 이쁜거에요.
    • 미모의 중년 강지로군요!!!
      • 2006년 4월생이니 강아지 나이로 중년 맞아요. ^___^ 동안이죠?! (팔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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