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짧은 바낭] 오늘 왜이렇게 불안한가 했더니/ 연예인이 꿈에 나오면요
1. 어제 저의 라이너스의 담요(추울 땐 뒤집어쓰고 에어컨 바람이 세면 다리 가리고 심란할 땐 동그랗게 말아서 치대는 그 만능담요!)를 가져다가 세탁하고 깜박 잊고 사무실로 안가져온 겁니다. 엉엉.
2. 최근 주목하던 연예인님이 꿈에 등장하셨습니다만, 이런 경우 대부분 야한 꿈이잖아요!? 근데 그 분은 저한테 자기 캐릭터 상품 (구체적으로는 캔버스백)을 건네주셨습니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