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정보가 필요합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

여름휴가를 제대로 얻지 못했어요. 8월3일 ~ 5일(2박3일) 일본에나 잠시 다녀오려고 합니다.

다녀온지 10년 정도 되어서 요즈음은 어느 곳을 이용해서 항공편을 구하는 게 좋은지, 성인 2명이 묵을 수 있는 저렴한 호텔은 어디가 좋은지

지금 부터 삽질을 해야 하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1. 아주 저렴한 특판 항공권은 일정이 맞지 않거나 오후 늦게 출발하거나 하더군요.(하루를 그냥 땡처리 하라는 얘기?)

2. 에어텔(왕복항공+호텔)이 조건이 더 좋을까요?

3. 항공과 숙박을 별도로 예약하려면 각각 어느 루트를 통해서 예약하는 게 좋을까요?

3. 오사카에 가서 인근 이곳 저곳을 둘러 보려고 합니다만 무지 덥겠죠? 

위의 일정 정도에 오사카가 아닌 어디 시원하고 볼 것 있고 가격 저렴한 코스로 권해주실만한 곳이 있을까요?

(오사카에 특별한 목적이나 의미가 있어서 정한 것은 아닙니다. 항공과 숙박이 예약하기에 편할 것 같아서 그냥 찍었어요.

예전에 다녀 본 곳이기도 하니 얼마나 달라졌는지 궁굼한 점도 있고 그래서요.) 



네이버로는 쓸만한 정보를 얻지 못하고 나름 아래와 같은 사이트의 정보를 얻었는데 어떤지 모르겠어요.


대한민국 1등 여행기업 - (주)온라인투어

http://www.onlinetour.co.kr/tour_goods/goods_detail.asp?goods_cd=720201294&ev_ym=320731&ev_seq=1423&ev_nm=%BF%A9%B8%A7%C0%BB+%B3%AF%B7%C1%B9%F6%B8%B1+COOL%C7%D1+%BB%F1%C6%F7%B7%CE+3%B9%DA4%C0%CF%28KE%29


오사카에어텔자유여행 - 인터파크 투어

http://tour.interpark.com/goods/detail.aspx?GoodsCD=12080317136&cate=1029&StartDT=20120713&EndDT=20120812&TrafficSeq=1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도와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꾸벅. ^^

    • 검색해보진 않았지만, 여행박사가 일본 전문 여행사로 가장 다양한 상품이 있는 것 같아요. 그나저나 일본은 지진의 여파가 있었을텐데도 여전히 비싸군요.
      • 오늘 환율이 1,450원이 넘어요. 50만엔 받는 일본친구들은 700만원이 넘는다는 얘기죠. ㅎㅎ
    • 몇년 전에 여행박사에서 에어텔 예약하고 오사카 기점으로 다녀왔어요. 당시 담당직원분이 친절하셔서 처음가는 일본여행인데도 큰 문제없이 다녀왔네요.



      혼자 갔었고 봄에 다녀왔구요. 오사카는 하루 반 정도만 둘러보고 나라, 교토, 고베 두루두루 다녔었어요. 교통이 잘 되어 있는 편이라 다니는데 불편하지 않았어요. 저는 관심이 그 쪽이라 주로 고적 위주로 돌았습니다. 나라와 교토에서는 자전거 렌트해서 다녔는데 봄풍경을 제대로 즐길 수 있어 좋았어요. 여름에는 아무래도 더울라나요.
      • 2분 모두 여행박사를 이용해 보셨군요. 감사합니다. 거기도 한국과 비슷한 더위겠지만, 가을이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만 해봅니다.^^
    • 저는 숙박은 호텔스닷컴과 트립어드바이져를 섞어서 봤어요. 싼 거 가격 호텔스닷컴서 본다음에 트립어드바이져의 리뷰를 읽는 식으로요. 저는 하튼호텔 미나미센바에 묵었는데 싸고 깔끔하고 좋던데요. 전철 한 정거장만 가면 이마트 같은 마트있어서 거기서 장보고 선물로 살 것들 사고 호텔이 역에서 가까워서 교토, 고벡 다니기도 편했어요. 여름엔 쪄죽을 거 같다는 게 문제죠; 지금 보니 트립어드바이져에서 보는 게 더 편할 거 같아요!
      • 항공 따로 숙박 따로가 정답일까요? _ 계산하기가 복잡하더군요.
        유럽 배낭여행 한달씩 다녀오는 계획 짜는 사람들은 박사급 수준일 것 같아요.
    • 시원할꺼같진 않지만 교토 아라시야마 좋아요 강가라... 아니면 고베 아리마온천에서 온천하시고 땀빼시는건 어떤가요 ㅎㅎ 전 숙박과 항공 모두 제가 자체예약해서 게스트하우스랑 저렴한 콘도형 료칸을 섞어서 갔다왔어요.
      • 능력자시군요.^^
        외국여행은 쫌 아는 곳이라도 1년에 서너번씩 드나드는 것 아니라면 언제나 살짝 두려워요.(1백원이면 충분한 걸 2백원이나 쓰고 나서 알게 되는 경험도 기분이 좋진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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