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 라이브 공연중...



1995년 슈퍼 라이브 공연실황중...



모두 자기 노래가 아닌 다른 가수들 노래죠.



'눈물을 감추고'는 송해 선생 이전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한 위키리씨 노래


'바다가 육지라면'은 조미미씨 노래


'정'은 박일남씨 노래



다른 가수들 노래임에도 독특한 창법때문에 모두 나훈아 노래같이 들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원곡보다도 좋게 들리는 노래들. 


아마 나훈아보다 노래를 잘 가지고 노는 가수도 드물것 같네요.


무대 장악력도 엄청나고...



어머님 모시고 나훈아 콘서트에 한번 가야되는데 이 가수가 다시 돌아올지는 모르겠습니다.





    • 제 특기중에 하나가 나훈아 대표 50곡의 가사를 외운다는겁니다. 특별한 에너지와 세계가 있어요.
      • 손한번 잡아주이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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