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옹 꼬띠아르 같은 얼굴 너무 좋아요.

[미드나잇 인 파리] 보았습니다.

무척 사랑스러운 영화였고,  1920년대 천재들도 아름답고, 비 내리는 파리도 무척 아름답고...

그리고 꼬디아르 여신님은 정말 아름다우셨습니다.

 

 

무려 피카소의 그림마저 그녀의 아름다움을 표현하지 못했다고 공격당하는

반박할 수 없는 아름다운 1920년대 스타일의 꼬띠아르님이십니다.

 

최고의 미녀 배우라면 니콜 키드만,  캐서린 제타 존스, 나탈리 포트만...등등등

여러가지 배우가 생각나는데

만약 다시 태어나고 싶은 얼굴을 고른다면 마이옹 꼬띠아르 같은 얼굴을 고르고 싶어요.

왠지 탕웨이랑 비슷한 느낌 받는데요.

강단있고 우아한 이미지. 조용하지만 함부로 범접할 수 없는 느낌이랄까요.

 

 

생각해보면 영화마다 참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했네요.

에디드 삐아프, [인셉션]의 미치광이 망령, [나인]의 지고지순한 아내...

공통점이 있다면 모두 우아하고 아름다웠다는 것? =ㅁ=

[미드나잇 인 파리]에서 대놓고 아름다운 역이니까 정말 아름다움의 진수를 보여주시네요.

영화를 보고나서 여신님 삼매경에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습니다.

 

image

 

 

 

 

 

사진에서도 아름답지만, 움직입이나 목소리까지 합세하면 매력이 증폭되는 것 같해요.

다크나이트도 기대 중 입니다.

 

 

 

 

 

 

 

 

 

 

 

 

 

 

    • 전..럽미이퓨대얼에서 신세계를 본듯했어요. 너무 이뻐서.
    • 저도 러브미이프유대어에서 처음 봤는데 그 영화에서는 우아함과는 거리가 멀어서.....나중에 그 배우가 마리옹이었단걸 알고 깜짝 놀랐었어요.
    • 역시나 라비앙로즈로 알게되서 럽미이프유대어까지 보게 된 경우인데
      저도 갈수록 이 양반 얼굴이 너무 좋아져요..
      결국 기욤까네와 사이에서 작년에 아들을 낳았다는 소식에 기분이 묘했던;;
    • 러브미 이프 유 대어 못봤지만 꼬띠아르님 정말 풋풋한 시절이시네요.
    • 저는 <빅피쉬>에서 미미하다면 미미한 역할로 나왔을때 보고 홀랑 반해서 막 검색해보고 출연작 찾아봤어요.
    • 생존해있는 배우 중 최고로 예쁜 것 같아요.
      경배경배.
    • 택시에서 처음봤는데 정말 예뻤어요.
      애도 너무 이쁘고.. 완전 천사던데요.
    • 밀라쿠니스랑 분위기가 비슷해요
    • 말도 안됩니다. 탕웨이는 누구와도 비교가 불가능 합니다.
      • 말도 안됩니다. 탕웨이는 누구와도 비교가 불가능 합니다.2
    • 이상하게 프랑스 여배우들이 참 이쁜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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