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사진을 보고 성별을 착각하는 예술계 사람들은

감응의 건축가 정기용의 다큐 말하는 건축가를 정재은 감독이 만들었는데 저 영화 잘 모르자나요.

정재은 여감독으로 알고 있는데 프로필 사진은 또 남자라

다큐에 나오는 목소리도 매력있는 여자 목소리인데 이상도 하다.

건축가가 비디오 촬영도 취미였는지 프랑스에서 건축가로 활동중인 아들 정구노 건축가의 어린 모습이 추모에 애잔함을 더합니다.


또 한명은 역시 여자감독 임순례

공효진을 자꾸 공옥진이라 그래지네요 공옥진 여사가 돌아가셔서 그런가봅니다.

임감독의 소와 대화하는 법에 출연했죠.

부산 시사회에 아버지가 보고 와서 효진이 한테 전화가 왔는데

야 이름만 보고 여자인줄 알았는데 감독이 남자드라 그래서 아부지 어디서 그런말 하지 마 그랬다는군요.


또 한명은 얼마전 게시물에서 착각했다고 말한 노희경 드라마 작가


    • 변영주 감독도 사진만 보면 잘 생긴 남성인 줄로 아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심영섭 영화평론가는 이름만 보고 남성인 줄 착각하는 경우가 많고요.
    • 예전에 박정희, 육영수 결혼식장에서 주례 선생님이 "신랑 육영수군과 신부 박정희양은 ~ " 이랬다고 하죠.
    • 예술계는 아니지만 번역가 이미도
    • 프로필 사진이야기에 이름 댓글을 달아서 죄송하지만, 전 진짜 박완서 선생님이 남자인지 알았습니다.
      아, 박경리 선생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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