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행동의 최고봉
어떤 영화를 검색하려고 하는데 키보드 두드리기가 너무 귀찮아서, 리뷰 목록을 뒤진 다음 그 영화 제목을 복사해서 붙여넣기 했습니다. 흠;;
좀 전까지 엎드려서 노트북 하고 있다가 다시 앉아서 하는데, 방금 제가 했던 저 게으른 행동이 바보같이 느껴져서 게시글로 남겨봐요.
그 여섯 글자 입력하기가 그렇게 귀찮아서 클릭질을 하며 리뷰를 찾다니..
사실 키보드 치기 귀찮아서 복사 붙여넣기 한 적, 한두번은 아니지만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