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타임슬립 닥터 진

2012년 한국의 강남역에서 턱을 열심히 깍고 있는 성형외과 의사가

 

타임 슬립을 해서 100년 후의 미래로 갑니다.

 

미래에서 겨우 적응하려고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 보니,

 

닥터 코리아라는 대회가 있어서 참가합니다.(의사면허따위는 묻지마세요.)

 

이 대회는 복제인간을 가지고 최고의 미녀로 성형한 의사가 우승을 하는 대회입니다.

(그까이꺼 로봇이 하면 되지만, 왜 사람이 하는지 묻지 마세요.)

 

이 성형외과 의사는 이 대회에서 각종 미션을 진행하면서 ,

자신이 만든 피조물과 사랑에 빠집니다.

 

그리고 상대방의 각종 계략과 음모를 모두 극복하고,

 

닥터 코리아 진이 됩니다.

 

이후 사람들은 그를 닥터 진이라고 부릅니다.  

 

(추가)

 

이후 피조물과 사랑에 빠지면 안되는 법 때문에,

 

닥터 진은 도망자의 신세가 되고....

 

(이러면서 연장방송으로 드라마는 망...) 

 

 

 

 

 

 

 

 

    • 닥터 진의 소감은 성형으로 세계평화~~

      피조물과 사랑에 빠지는 건 가능한 일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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