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들 반응이 좋군요

우선 듀나님

도둑들 봤어요. 좀 길어요. 스토리의 복잡함과 인원을 생각해도 좀 산만하고요. 그런데 재미있습니다. 큰 클라이맥스 없이 재미있는 이야기가 계속 가는 느낌.

 

최광희님

http://twitter.com/cinemagora/status/222615945926025219

 

영화 도둑들 봤습니다. 모처럼 500만 이상 터질 대박 영화가 나왔네요. 모든 캐릭터가 싱싱하게 살이있습니다. 후반부의 총격신은 한국 영화 사상 최고.

 

김지혜님

http://twitter.com/reallist7/status/222616483849707520

 

'도둑들'. 돈들인 티, 공들인 태가 팍팍난다. 러닝타임을 좀 줄이면 좋을듯. 2시간 20분 좀 버거운 감이. 그런데 쳐내기 아까운 감독의 마음도 백분 이해는 간다.

 

김형호님

http://twitter.com/dajoa_/status/222617681315106816

 

챙겨보세요. 재밌어요. 폼도 나고. 도둑들이 타짜의 범죄를 재구성한 기분. 물론 단점을 찾으려면 찾겠죠. 그건 그 분들 하시라고 하고 무시하세요. 여하튼 갑은 전지현.

 

 

이정도면 얼추 잘나왔다는 얘기죠

못해도 서울 100만은 넘을거 같은데

올해 한국영화 흥행 폭발이군요 ^^

    • 예니콜과 잠파노 이름이 넘...
      • 그러게요... 잠파노라니.
    • 다른 트윗을 봐도 전지현 얘기밖에 없네요
      어떤곳은 엽기적인그녀 이후 최고라고 ^^
    • 캐스팅이 그렇게 많음에도 전지현의 영화라고 관계자에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기대해요. 전지현이 늘 아까웠어요.
      그나저나 그 설화와 부채인가는 어찌 되었나요?
    • 이번영화 반응 좋으면 은근슬적 개봉할지도 모르죠 근데 평이 워낙 안좋은 작품이라.....
    • 한국 장르 영화의 마스타피스급의 완성도입니다.

      이런 장르 영화 팬이라면 감탄할 정도입니다.

      시사회 직후의 트위터 평들 너무 믿지마세요.

      나오는데 몇 명이서 경쟁하듯 올리는 것을 보았는데,
      솔직히 언론 시사회에서 신뢰하기 힘든 사람들이 더 많았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