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지나 카라노'다!!!(feat.이시영)

격투가 출신 여배우.


지나 카라노.


이번에 듀나님이 리뷰하신 영화 '헤이와이어'의 주인공이죠.


http://djuna.cine21.com/xe/4323939#0


리뷰중.

[마이클 파스벤더, 채닝 테이텀, 유안 맥그리거,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같은 쟁쟁한 일급 스타들이 나오는 영화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에서 그들의 역할은 격투기 선수 출신의 신인 배우에게 죽어라 얻어맞는 것입니다. 그들은 처음부터 일회성 소모성 소품이며 밥입니다. 만들면서 다들 재미있어 했을 겁니다. ]



하늘하늘한 여전사와는 다른 진짜 여전사 느낌이죠. 


그냥 격투기 선수가 아니라, 챔피언까지 먹었던 선수임.


























p.s 문득  이시영을 이용한 여배우가 주인공인 리얼 액션물 하나 찍는건 어떨까 싶네요.


발기술은 모르겠지만, 주먹은 이시영도 프로급이니.






    • 이시영 선수의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출전을 응원합니다.
    • 그러면 진짜 재밌겠네요.

      지나 데이비스가 양궁인가로 올림픽 대표 출전했었잖아요.ㅎ

      실력만 된다면, 선발전에서 당당히 출전권을 획득한다면 나가도 된다고 봅니다.
    • 어쩐지 좀 쎄게 보이드라니
      이시영 둘이 덤벼도 져요.
    • 어제 영화 소개 프로에서 조금 봤는데 확실히 액션의 느낌이 다르더군요.
      이완 맥그리거와 격투씬 찍다가 이완 맥그리거의 실수로 주먹에 머리를 맞고 나선 '당신 주먹 괜찮나?'라고 물어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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