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자 포텐 터졌습니다.

추적자             빅                  골든타임

01회 10.3%
02회 11.0%
03회 09.7%      01회 08.9%
04회 10.3%      02회 08.1%
05회 10.7%      03회 09.4%
06회 11.9%      04회 08.9%
07회 12.4%      05회 09.3%
08회 14.2%      06회 09.3%
09회 13.1%      07회 10.4%
10회 14.2%      08회 08.7%
11회 13.9%      09회 09.1%
12회 14.3%      10회 09.0%
13회 19.7%      11회 10.4%        01회 09.7%

닐슨 수도권시청률 기준 (방송국, 광고회사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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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다! 5퍼센트가 올랐다!

 

손현주 씨, 감자삼촌 대상 주세요.

ㅠㅠ

 


 
 

    • 빛과그림자 끝나고나서 시청자들이 돌아왔군요.
    • 빛그효과네요 정말. 빅으로 가진 않았을테니.
    • 네번째 줄에 지난 4회간의 빛그 시청률도 있으면 좀 더 비교하기 좋겠네요.
    • 빛과 그림자

      전전전회 21.4
      전전회 22.4
      마지막 전회 19.4
      마지막회 22
    • 자본주의의돼지/ 역시 시청률 전문가 같으세요. ㅋㅋ

      이 드라마가 중간에 오히려 지금은 후반인데 갑자기 봐도 괜찮은 류인 걸까요?
      유령보다는 진입문턱이 낮은 것 같긴 한데, 덜 재밌을 것 같거든요.
    • 추리나 미스터리 요소가 가미된 <유령>보다야 진입문턱이 낮죠. 메시지나 주제가 직선적인데.

      올해 SBS 대상은 점치기 어렵게 되겠네요. 게다가 <드라마의 제왕>으로 김명민이 정말로 4년만에 브라운관 컴백한다면...
    • 자본주의의돼지/ 전작의 시청률 추이까지 추가 해주시는 전문가의 자세!
    • 빛그보는 시청자들조차 추적자 입소문때문에 빛그 끝나면 추적자 보겠다는 분이 많았어요.
      보던걸 끝까지 보는 중장년층 시청자 충성도 덕분에 빛그가 완성도나 재미가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나마 시청률이 유지됐던거죠.
      빛그효과라기보단 추적자의 힘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재미없거나 못만들면 빛그 끝났다고 추적자를 봐줄 이유는 없으니까요.
      흥행 대박 드라마 끝나고 시청자들이 이동하기 보단 3사 드라마 모두 시청자들의 외면을 받는걸 많이 봐왔네요.
      사실 추적자도 시퀀스 중간중간 허술한 부분이 없었다곤 못하겠지만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타협하지 않고 직구로 써내려가는 작가의 필력과
      진정성 그리고 배우들의 열연 때문에 아끼지 않을 수 없네요. 덕분에 속은 터지다 못해 문드러졌지만요.ㅋㅋ
      어제도 혈압오르다 못해 온갖 쌍욕은 다하면서 봤네요.마지막 장면 없었으면 잠 못잘뻔 ㅠㅜ
    • TNS 기준으로는 전국 20.0%, 수도권 22.4%네요. 오늘은 더 오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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