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였다가 매력있게 생각되는 배우

현빈이 그렇습니다 아주 매력이 솔솔 다가옵니다.

저때 27 동갑, 비랑 셋 나이가 같죠.

머리 풀어헤친 배우 누구일까요.

노희경 작가 남잔줄 알았습니다.





    • 생뚱맞은 배우를 달자면 저는 지금은 고인이 되신, 세미데이비스 Jr. 처음볼때 아~ 한마디로 충격이었습니다. 이 배우의 진가는 상상초월. 어떤 서부극에서 아직도 스토리가 대충 기억이 나는데 어느 마을에 종종 괴롭히는 악당들을 물리치기 위해 한사람을 돈을모아 실력있는 총잡이를 찾아오라고 보내게 됩니다. 마을에 당도한 그 총잡이는 세미데이비스 Jr. 생긴모습은 못생기고 어리버리하고 마을사람들마다 입을대는데 아니 어찌 저런 사람을 데리고 왔냐고 원성 ㅎㅎ 나중에 마을의 골치거리 문제를 해결하게 되는데 아~ 그 이후로 세미데이비스 Jr의 팬이 되고 말았습니다. 체구,얼굴 어디하나 볼게 없는데 증말 웃긴 배우더군요.
    • 제목이 뭔가요 프랭크시나트라 같은 엔터테이너로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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