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라이즈 조조 vs 24:30 외 기타



1.(여기 글을 이렇게 쓰는 게 보편적인가요?)


  금요일 밤 09시 20분에 봐서 12시 넘어 귀가하든가, 토요일 오전 8시에 보든가. 하는 '다소' 극단적인 선택을 해야할 것 같아요.


 왜냐면, 게으름 피워서 예매를 늦었는데, 그렇다고 늦게 보고 싶진 않으니까, 무리해서 기회를 만들다 보니...


 과연 새벽에 일어나 길을 나설 수 있을 것인가. 설령 나선다 해도 맑은 정신으로 볼 수 있을 것인가. 고민하고 있어요.


 

2. 바닐라 텍스트가 무엇인지 궁금해요.


  제가 '바낭'도, '듀9'도, 'djuna'가 [드쥬나]가 아니라는 것도 모두 네이버에 물어서 알아냈지만-클리셰, 미쟝셴도...- 오늘 본 

  

 바닐라 텍스트는 수배가 안되네요. - = -... 또 직접 물어보면 '것도. 모르냐'라고 뭐라..하실 것 같고.



3. 사무실 어른들이 이러시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밥 먹고 입으로 소리를 낸다든가(구강 버라이어티..), 사무실서 손톱을 깍는다든가, 가레소리를 패기 있게 낸다든가. 자기 발을 만진다든가.


  감히 면전에 대고 부탁 드릴수가 없네요.. 


  ps. 점심시간마다 '오늘도 순대를 채워야지' 같은 소리는, 네... 그냥 울어넘기겠는데요...



4. 웹툰이 포털에서 나왔으면 하는데, 망상일까요. 

   

   십년 가까이 충분히 봐왔으니, 이제 광고없이, 유료로 전환해서 제대로 편집 된 작가분들과 웹툰들을 보고 싶은데...전 다이어터나 덴마 같은 걸 보면


  유료로 전환할 필요성을 강하게. 느낌..



    

    • 저는 개인적으로 영화는 밤에 봐야 제맛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ㅋㅋ
      • 아. 근데 아이맥슨데 자리가 B14에요. 이거 무리순가요...
        • 앞에서 두번째 줄이요;;;? 심하게 무리수입니다. 어디 아이맥스인지는 모르겠지만, 왕십리 아이맥스 기준이라면 E열(앞에서 다섯번째줄)도 고개 쳐들고 봐야 합니다.
          • 어쩐지 자리가 용케 빈다 했더니..미드나잇인파리 두번째 열에서 보니까 썩 괜찮더라구요. 물론 씨네큐브였지만...
    • 그리고 어제 갤럭시S3 10분 간 만져보았는데... 안드로이드를 쓰신다면, 어쩔 수가 없다고 느꼈어요. 갤럭시S3입니다.
    • 2. vanilla = plain , basic, conventional 으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 저라면 아이맥스 둘째줄은 그냥 공짜로 준대도 안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