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나연 미국 오픈 우승 맡아놨네요

3라운드에서 선두들이 다 오버파를 쳤는데 혼자 8언더파를 쳤어요.

최나연은 그랬죠 

골프 인생 목표는 쳉야니가 아니다 

단지 야니를 이기기 위해서 골프를 하지는 않는다 야니를 무조건 잡아야겠단 생각은 없다.

대만 쳉야니는 언제까지 잘 할수는 없는지 하위 그룹에 있군요.

위성미는 2라운드 2위로 우승을 바라봤는데 오버파를 치는 바람에

이번에 최나연이 3라운드에서 그랬듯 선두였다가 큰차이로 2위로 내려앉은 노르웨이 수잔 페테르센이

얼마전에 이번과 똑같이 3라운드에서 몰아쳐 선두 최나연을 제치고 우승했는데 완전 리바이벌이네요.


실제는 더 보이쉬하게 생겼네요.






    • 보이쉬... 팔락쉬...(는 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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