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가시 4일만에 100만돌파..

개봉 4일째인 오늘 100만명 돌파는 확실하고 최대 130만명까지 갈수 있다는 기사가 떴네요

 

4일만에 100만 돌파는 범죄와의 전쟁(468만명)과 같은 속도라는데,

객석점유율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보다 연가시가 더 높다고도 하니

200만은 확실히 넘겠어요

 

300만이나 400만까지 갈지는 두고봐야겠지만,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300만까진 가지 않나 추측합니다

 

 

 

지금까지 김명민 최대흥행작은 조선명탐정(478만명) 내사랑 내곁에(216만명)일텐데

연가시가 내사랑 내곁에를 넘는 건 거의 확실한것 같으니

문제는 조선명탐정이네요. 조선명탐정이 범죄와의 전쟁보다도 높았으니..;;

 

조선명탐정이 400만 돌파한것은 개봉 4주째였는데

연가시가 그만큼 갈수 있을지가 관건...

조선명탐정은 개봉 11일째에 270만명 돌파라니까

연가시도 2주째에 300만 가까이 갈지가 400만 돌파의 문턱이려나

 

 

연가시 11일째는 7월 16일인데 이때까지는 특별한게 없으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랑 쌍끌이 갈 것 같고

 

문제는 7월 19일의 다크나이트.

도둑들은 7월 25일이라 막판 4주차니까 크게 상관없을것 같고.

그래도 조선명탐정을 넘을 수 있을지는 좀 불안한 스케줄..

    • 역시 흥행은 아무도 모르는군요. 연가시 매진되서 스파이더맨봤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던데.

      cj 좀 아쉽겠네요. 좌석 점유율이 65%던데 이 정도면 주말 오후에 매진 깨나 나왔을텐데 상영관을 500개밖에 안 잡다니...
    • 곱등이 붐이 일었 던 세대의 중고생들이 3년이지나 주공략대상이자 티켓파워를 발휘하는 나이대가 되었다나 하는 글을 읽었어요. 그럴싸한.
    • 이작품도 300만은 넘길거 같은데 만약 그러면 올해 벌써 300만 넘는 영화가 6개군요 세상에 ^^
    • 소재를 잘 잡았죠. 익숙하면서도 낯선...
      다만 영화는 아오... 정말 짜증이 등골을 타고 머리끝을 지나 다시 가슴팍을 때리는 영화더군요.
    • 이거 흥행할 것 같았어요. ㅎ ㅎ 보기 어려운 영화는 아니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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