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눈엔 아무리 봐도 강아지라구요.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기다리는 와중에 여기저기서 보이는 스틸컷이랑 예고편을 보면서 아쉬운 것은 말이죠.
제 눈엔 앤 해서웨이는 아무리봐도 강아지 같다는 거에요. 고양이가 아니라!
아무리 새빨간 입술에 캣우먼수트를 입었더라도 제눈엔 강아지같은 걸요?!
라는 것으로 심한 기대를 버림으로서, 혹시나 모를 실망감을 막기위한 자구책을 모색중인 요즘입니다.
아아!! 개봉날은 언제나 오는 것일까요.
...그렇고 보니 배트맨 시리즈는 다 봤네요. 흑역사라는 배트맨과 로빈마저도요.
근데, 폰트가 후져보이는 것은 제 비루한 눈 탓일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