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PPL, 해당 회사한테 과연 도움이 될까? (화차, 연가시) (노 스포)

최근 영화 "화차"에 등장했던 카오리온 화장품과

 

얼마 전 개봉한 "연가시"에는 조아 제약의 "윈다졸"이 등장하더군요.

 

각각 해당 회사에서는, 회사 이름을 널리 알린다는 것 때문에 영화 PPL에 응한 거 같은데,

 

사실 각 영화 전체로 봤을 때, 해당 회사의 이미지는 그닥 썩 좋아지지 않을 거 같은데..

 

각각 영화 PPL 하기로 결정했던 담당자 들은 과연 무사했을까요..?

    • ppl품목에 따라 다를 거 같아요. 옷이나 아이들 장난감같은 경우는 확실히 효과 보는 거 같아요
      • 사탄의 인형 같은 영화라면 도움 안될 듯
    • 저도 화차 보고나서 카오리온 화장품을 실제로 만났을 때 긍정적인 느낌으로 보기 힘들더라구요. 같은 생각 했답니다.
    • 전 핸드폰 때 그 생각 했습니다. 주배경이 이마트였고, 박용우가 이마트 직원이었는데 진상고객들 만나 스트레스+집안환경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면서 범죄에 이르게 되잖아요.이마트에서 저런 진상들만 만나면 난 박용우보다 더 한 짓도 할거야 라는 생각마저 들었는데 그런 부정적인 이미지가 과연...영화촬영 협조해준 담당자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왔을지.
    • 핸드폰 때는 홈마트가 아니었어요? 그 영화가 개봉되기 직전에 홈마트가 없어져서 기억하고 있거든요.
      • 홈마트라는데가 있었나요? 영화에 나온 배경은 이마트던데요. 유니폼이나 기타. 노란색으로 점철했던 데가 이마트 말고 또 있었나요? 영화에서 이마트라고는 말하진 않았지만 어딜 봐도 이마트라고 생각했는데요.
    • 스틸을 보니 이마트네요. 그럼 홈마트는 어느 영화였지.
    • 아뇨, 홈마트가 아니라 홈에버요. 이랜드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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